인근 지자체 확장 첫 사례…요금 변동은 없어인천·군포·과천·고양 등과도 협약…"시범 기간 내 서비스 목표"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고양 기후동행카드 사업참여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기동카김포골드라인이설 기자 관련 기사기동카, 하차 미태그 2회땐 24시간 정지…"현명한 사용법 정리"서울 관광객 '기동카 단기권' 한 달 만에 4만3000장 팔렸다'기동카' 청년할인권 태그시 효과음·점등색…부정승차 막는다기후동행카드 7월1일 정식 출시…혜택 늘고 후불 기능 추가수도권 교통 카드 내일부터 본격 경쟁…'기동카'냐 'K-패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