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2024.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간호사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오세훈 "한파·화재 피해 예방에 만전"…서울시, 한파대책 전면 가동병원사업 특혜·사퇴 번복…적십자회장, 국감서 '집중포화'(종합2보)오세훈 "서울 시민 건강수명 3세·운동실천율 3%p 높일 것"(종합)2030년까지 건강수명 3세 늘린다…'더 건강한 서울 9988' 추진서울시,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종료…노숙인·쪽방촌에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