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병원 전공의 80.6% 사직서 제출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열린 '의대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3.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사집단행동전공의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단독] 권순일 전 대법관, '의료계 블랙리스트' 전공의 변호 맡는다법원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서울시, 의료대란 속 의료 공백 최소화…"모니터링 지속"'집단행동 교사'로 면허정지…의협 회장 "자유로운 의사표현 제한"[기자의 눈] '블랙리스트 유죄' 전공의 비호한 의사단체…피해자 안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