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면담 진행…사보위 "서울시와 계속 협의하는 단계"서울형 아이돌봄비·가사관리서비스 등 기준 완화 필요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저출생저출산탄생응원프로젝트이설 기자 관련 기사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오세훈 만나 인구정책 협력 논의"아이와 가족이 마음 편한 세상 위해"…롯데, mom편한 페스티벌 성료서울교통공사, 저출산 극복에 힘 보탰다…저소득 가정에 2000만원서울 '미리내집' 12월 입주자 모집…'잠실 르엘' 등 400가구 공급오세훈 "서울 재정 초비상… 중앙정부 차별 보조율 반드시 고쳐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