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4명 중 1명 교통 약자…연말까지 가이드라인 마련서울시청 전경.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유니버셜디자인대중교통오세훈서울마이소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정원오 "오세훈표 정책, 시민 위한 것이었는지 들여다 보겠다"'장애인 보통의 하루' 지원…서울시, 일자리·주거·이동·인권에 2조 투입'장애인 바우처택시' 증차·이용 제한 완화에 하루 이용자 2.5배 증가"모두를 위한 디자인 축제"…'공공디자인페스티벌 2023' 20일 개막"걸어서 10분 만에 한강에, 곤돌라 타고 야경을"…'그레이트 한강'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