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6만5000원 사면 공공 자전거 무제한 지난해 교체 따릉이 4500대…자전거 10대 중 1대꼴
7일 오전 출근시간대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과 서버 오류가 발생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는 따릉이 관련 서버를 11시 30분경 복구 완료했으며, 접속 불가 시간대 요금 부과 취소 조치와 이용하지 못한 이용권 구매자들에게는 일괄적으로 사용 기한을 2일 연장해 줄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따릉이 대여소의 모습. 2023.9.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