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선착장 운영…1회 3000원, 기동카 사용 가능"하루 최대 6000명 이용…대체재 아닌 보완재"한강버스 체험 운항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버스 시민체험단이 도시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이비슬 기자 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설 연휴 5년째 여성긴급전화 1366 신고 하루 500건 안팎관련 기사이기형 도의원 "4년간의 '남 탓 행정' 끝…정부 움직이는 김포로"'오세훈vs정원오' 한강버스·성수부흥 놓고 격돌…선거전 조기 점화"설 연휴엔 '한강'으로"…한강플플·서울함공원서 전통놀이 즐기세요오세훈 "정원오 한강버스 비판…민주당 시각으로 동화돼"한강 수영장, 봄·가을엔 공연·전시 열린다…"'문화 핫풀'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