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선착장 운영…1회 3000원, 기동카 사용 가능"하루 최대 6000명 이용…대체재 아닌 보완재"한강버스 체험 운항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버스 시민체험단이 도시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이비슬 기자 광화문·명동 전광판 하루 2시간 단축…"중동발 에너지 절감""주말 봄나들이 어디 갈까"…서울 자치구별 이색 코스[서울in]관련 기사기후동행카드 3개월 쓰면 총 9만원 페이백…서울시 "고유가 극복"與서울시장 후보들 "내가 필승카드"…박 "결선 만들어달라"(종합)서울시, 한강 불법 수상레저활동 본격 단속…안전상황실도 운영오세훈 "박덕흠, 시너지 나는 경선해야…중도 확장성 확보 필요"서울, 2년 연속 '亞 최고 레저도시'…"글로벌 비즈니스·관광도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