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선착장 운영…1회 3000원, 기동카 사용 가능"하루 최대 6000명 이용…대체재 아닌 보완재"한강버스 체험 운항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버스 시민체험단이 도시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이비슬 기자 송파 개표 끝나자…서울시의회 비례 1석, 민주→국힘서울시설공단, 교량 상태변화 예측기술 특허 출원관련 기사"재건축부터 서울런까지"…오세훈 100일, 서울서 가장 먼저 달라질 것들오세훈, 당선 다음 날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참석"한강버스 타고 국제정원박람회 간다"…'서울숲 선착장' 8일 개통오세훈 "李, 겸손모드 아냐…장동혁 노선, 당내 논의 이뤄지길""결국 오세훈이었다"…다 졌다던 선거서 만든 '대역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