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청년 1만 명에 심리 상담 지원…3976명 긍정 정서↑3개월 후 추적조사에서도 유지 확인…"상담 횟수 늘릴 것"서울시청 전경.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청년상담이설 기자 관련 기사세계 청년이 서울로…英 FT "유학생에게 새로운 파리"청년이 직접 만든 축제…용산구, 19일 용산공원서 개최서울시, 15개 대학 돌며 청년정책 알린다…'방탈출 미션'으로 체험"안부 한마디가 생명 지킨다"…서울시, 자살예방 4단계 지원취업·주거·마음건강 한자리…양천구, 3일간 '청년정책' 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