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제설·안전·보건·민생 5개 분야 상황실 운영대설·한파 땐 재난안전대책본부 꾸려 비상근무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쪽방촌. (뉴스1DB) ⓒ News1 신웅수 기자뉴스1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겨울청종합대책취약계층제설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