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늘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도'서리풀 페스티벌' 4년 만에…중남미·맥주 등 다양한 축제 열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잔디마당에서 지난해 9월 열린 '2022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에 참가한 가족들이 점보 종이비행기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지난 2019년 열린 '서리풀 페스티벌'. (자료사진) 2019.9.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가을가을축제종이비행기잠수교서리풀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한강 하늘 가를 종이비행기 챔피언은?…19일부터 참가자 모집가을 날씨 만끽하는 시민들 '북적'…한강에선 '종이비행기 축제' 열려'멀리 날리기 72m 新'…제6회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서울시 '2025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참가자 1000명 모집"한강에서 종이비행기 날리자"…9일부터 전국 참가자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