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묻지마 범죄' 불안감 고조…외출 자제 분위기도순찰 강화·CCTV 확대…서울시·구, 대응책 마련 '비상'20일 오후 성폭행 살인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야산 등산로 입구에 2인 이상 동반 산행을 권고하는 구청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야산 등산로를 찾아 근처 CCTV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8.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관악구칼부림성폭행사망서울시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여고생 성폭행한다" 협박글 올린 20대 벌금 1200만원오세훈, '묻지마 범죄' 대응 "공원·등산로 CCTV 설치 확대"'묻지마'인가 '이상동기'인가…전문가들 "범죄 용어부터 바꿔라"칼부림에 성폭행 살인까지…관악구, 생활안전 종합대책 총력'1인당 CCTV 최대 764대' 통합관제센터 범죄예방 실효성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