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선별시설 직원 1000명에게…4000만원 상당신성통상이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한 재생섬유 '리젠서울'로 제작해 기부한 '탑텐 에코리아' 반팔티셔츠 모습.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신성통상재활용투명페트병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신성통상 탑텐, 서울시 재활용 시설에 친환경 재생섬유 의류 전달서울시, 투명 페트병으로 만든 옷 재활용 선별시설 직원에 기부서울서 버려진 페트병 '탑텐'에서 재생섬유 의류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