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공무상 비밀 누설' 유죄 확정…10월 보궐선거 예정부구청장 체제로 전환…건폐장 이전·원도심활성화 등 차질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김태우 강서구청장. 2022.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태우강서구직위상실민선8기대법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검찰, 구상찬 전 의원 등 소환조사…尹 부부 공천개입 의혹 조사(종합)장성철 "이준석, 檢 부르면 22년 지방선거 8가지 부적절한 일 밝힐 태세"이준석 "尹, 역정내며 공천 얘기…사람별 구체적 개입"윤 대통령, 당선인 시절 당 지도부에 "김태우 뛸 수 있게"민선8기 서울 '구청장 수난시대'…강서·용산 이어 구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