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접수→지원→사회복귀→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관리고립·은둔 극복 응원·지지 분위기 조성…25년 시·구 협력 대응오세훈 시장은 고립·은둔 청년들의 현실과 고충을 듣기 위해 24일 오후 고립·은둔청년들의 활동 공간인 '두더집'을 직접 방문해 고립·은둔 청년, 현장 활동가 및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오세훈고립은둔청년종합대책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서울시, '복지 위기상담' 5년간 402건…전문 컨설팅으로 해소복지·돌봄·건강 정책 강화…"약자동행 서울 완성"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개편…찾아가는 상담 도입"공문서도 AI가 읽는다"…서울시, 'AI 친화 행정' 전면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