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내년에 서비스 확장 위해 30억원 예산 지원지역사랑상품권 페이백 등 이용자도 할인 혜택서울시의 공공배달앱 중 하나인 '땡겨요' 배달라이더들의 모습.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공공배달서울시관련 기사박운기 "유진상가·인왕시장, SH 참여 요청…사업 속도 낼 것"1240억 쏟는 공공배달앱, 상한제 묶는 민간앱…엇갈린 배달 정책"초고령·1인가구 맞춤 통합돌봄 '희망풍차 라이프케어' 출범"서울시醫 황규석 "의료복지사협, 통합돌봄의 '배민' 되려 하나"말 한마디로 택시 호출·혈당 입력…서울AI재단 '말하면척척'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