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개원의 순번 배정은 환자·지역 의사 지속적 관계 단절""필수의료 핵심 인프라 주장하려면 실제 진료 기능 공개해야"황규석 서울시의사회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바이오리더스클럽'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사회통합돌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구교운 기자 미세·나노플라스틱에 망막세포 손상…SIRT1 활성화하자 완화대한적십자사, 장애인스포츠 유망주 11명에 장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