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4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마트 생리대 코너에서 한 직원이 상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0.10.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광진구생리대위생용품바우처복지여성청소년관련 기사韓총리, '모두의 생리대' 사업 점검…"사용자 입장서 세심히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