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의견 충분히 반영"…위생관리·설치 위치·불편 신고체계 점검전국 500곳서 시범운영…내년 전국 확대 앞두고 현장 의견 수렴 강화한성숙 국무총리(왼쪽)가 10일 서울 광진구 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권현진 기자한성숙 국무총리가 10일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점검을 위해 서울 광진구 구의2동 주민센터로 들어서고 있다. 2026.7.10 ⓒ 뉴스1 권현진 기자임윤지 기자 靑, 美 '대미투자 최후통첩' 보도에 "다양한 채널 통해 긴밀히 논의 중"李대통령 '권력구조 개헌' 의지에 정치권 술렁…與 침묵 속 野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