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서울시티투어버스. 서울시 제공. ⓒ 뉴스1홍기삼 기자 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