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열악한 노후 고시원 주거 환경 개선한다(종합)

화재 위험 무방비…간이스프링클러 설치지원 확대
'창문' 있는 고시원 방…빨래방·샤워실 공유공간도

본문 이미지 -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이 18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노후고시원 거주자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설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이 18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노후고시원 거주자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설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종로구 관수동 고시원 화재./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 종로구 관수동 고시원 화재./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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