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이튿날 오전 9시 운행 재개…관광객들 평소처럼 탑승공사 측 "트롤리 반대로 설치된 듯"…9일 단양군과 원인 조사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집라인 운영 주체인 단양관광공사 측은 지난 7일 '멈춤 사고' 이후인 8일 오전 9시부터 사고 원인도 찾지 못한 채 운행을 강행하고 있다.2026.11.8/뉴스1 손도언 기자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집라인 입구.2026.11.8/뉴스1 손도언 기자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전망대.2026.11.8/뉴스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단양군단양관광공사만천하스카이워크집라인멈춤사고안전불감증손도언 기자 이상천 제천시장, 민선 9기 첫 해외 순방…중국서 청년교류 모색[오늘의 날씨] 충북·세종(8일, 일)…밤부터 중·북부 중심 적은양의 비관련 기사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집라인 30분간 멈춰…30대 승객 구조제주·경주도 제친 이곳은?…전국 인기 검색 지역 '전국 2위'길이 590m짜리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 연말 준공…95% 공정률'소상공인과 상생'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내 '만천하 상점' 개장감동의 상징 '단양 시루섬' 육지와 연결된다…내년 1월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