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평균 1만1353원보다 57.8%↓배추밭 갈아엎기 투쟁 모습.(전국농민회총연맹 충북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5/뉴스1관련 키워드전국농민회총연맹충북도연맹배추밭충북농민가락시장배추장예린 기자 당원명부 불법 취득·활용 의혹 송미애 충북도의원 불송치신용한 측근 영장 기각, 엇갈린 해석…경찰 "혐의 입증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