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질문서 여성 과장 대상 '아름답고 품위 있다' 등 발언 A 의원 "인권 무시한 적 없어…공개 사과할 생각 없어"4일 충북 보은군의회 앞에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내용을 담은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장인수 기자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성평등위원회와 전공노 충북지역본부 노조원들이 4일 보은군청에서 한 보은군의원이 비민주적 갑질 행태와 성인지 감수성이 떨어지는 발언을 했다며 규탄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장인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은군의회공무원노조노조보은군보은충북 보은장인수 기자 교육 기자재 빼돌려 중고 판매 450만원 챙겨…초등교사 송치영동군, 올해산 공공비축미곡 1945톤 순차 매입관련 기사"인권침해 행위 vs 정당 의정활동"…보은군의원 갑질 공방 격화"공개 사과하라" vs "사실무근"…보은군의원 '갑질' 공방 격화"가만두지 않겠다"…보은군의회 일부 의원 갑질 논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1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