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국민체육진흥공단 등 희망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충북유치를 위한 범도민협의회는 2일 도청 문화홀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충북 유치 희망기관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공공기관2차이전김용빈 기자 충북도의회 정례회 개회…행감·내년 예산안 심사 돌입'오송 선하마루' 행안부 정부혁신 최고사례 선정관련 기사충주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은 '기업도시에 개별 이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일, 월)음성군, 공공기관 2차 이전 앞두고 지역특화산업 연계 집중제천시의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제천 유치 촉구 건의안 채택충북도 국감, 전현직 지사 '재정 운용·인사 문제' 집중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