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3명은 각각 금고 1년, 법인은 벌금 1억 5000만원 요청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에코프로비엠 화재 현장.(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에코프로비엠화재임양규 기자 충북대병원 권역뇌혈관센터-청주의료원 '환자 이송·전원' 협약"가족 다치기 전 굿해야" 6억 가로챈 무속인 징역 2년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