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충북대·교통대 통합 글로컬대학 무산 책임과 예산 환수 집중 추궁 21일 윤승조 한국교통대학교 총장이 국정감사에서 충북대와의 통합 무산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답하고 있다.(국회방송 갈무리) 2026.10.21/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교통대통합무산책임윤승조윤원진 기자 도의회, 유아교육진흥원 북부분원 제동…학부모 "좌시하지 않겠다"'AI미래충주로'…충주시, 시청 앞길에 명예도로명 부여관련 기사청주시·충북대, 글로컬대학 취소 해법 모색…반환 유예 건의 예정충북대-교통대 '교육부 통합 중재 카드' 받을까…통합 최대 기로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투표 부결…국가 지원사업 제동 가능성교통대, 충북대와 통합 사실상 무산에 독자 생존 목소리 커져'글로컬 평가 이의신청 기각'…충북대·교통대 통합 무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