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면 봉황리~산외면 군도변 200여그루…병충해 발생 등 원인보은군 내북면 봉황리~산외면 이식리 군도 22호선 변에 심겨진 수백여 그루의 살구나무 가로수 고사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1/뉴스1관련 키워드보은군살구나무고사장인수 기자 옥천군 '27대 축산왕' 청산면 박관옥씨 선정충북 남부3군 군의원 월정수당 3.5%↑…"공무원 보수인상률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