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거주불명등록자 대상추가 확인 필요하면 국민연금공단과 현장 방문청주시 임시청사.(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기초연금거주불명등록자임양규 기자 옛 롯데영플라자 자리에 시민광장…청주 원도심 확 바뀐다만취 상태로 차량 8대 '쾅'…충북경찰 간부 결국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