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수 청주시의원 발언 모습.(청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의회최익수AI전략팀임양규 기자 "가족 다치기 전 굿해야" 6억 가로챈 무속인 징역 2년6개월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 역대 최다…지난달 29일 기준 194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