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발표…증평캠퍼스 존립 보장과 통합 협의 지속 요구충북 증평군의회 의원들이 8일 충북대와 한국교통대 통합 논의 중단에 유감을 표명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증평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8/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의회충북대한국교통대통합이성기 기자 진천군, 생거진천 문화축제 맞아 '진천몰' 전 품목 30% 할인이재영 증평군수 취임 100일 첫 일정은 어린이 등원 보조관련 기사충북대·교통대 일방적 통합 추진에 반대 목소리 커져[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1일, 수)[재산공개] 충북 기초단체장·도의원 재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