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살에 테이저건, 갈비뼈 골절"…취객 1명에 경찰 7명, 과잉 대응 논란

"제압 후에도 전기충격기"…체포 20대, 국민신문고 민원
경찰 "깨물며 거센 저항 탓 불가피"…적절성 조사 하기로

본문 이미지 - 경찰관 7명이 A 씨를 제압하는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0.7/뉴스1
경찰관 7명이 A 씨를 제압하는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0.7/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