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시밀러 시장 선도…1단계 시설은 2032년까지충북도와 청주시는 2일 셀트리온과 2조 원 규모의 의약품 제조 시설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했다.(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청주시셀트리온2조원투자의약품제조시설김용빈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민선 9기 1호 충북도 명예도지사 위촉'120년 역사 청주 제일교회' 충북도 문화유산 됐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일, 금)충북도-셀트리온, 바이오산업 대전환 맞손 "투자·육성 협력"'AI 대전환 페스타' 청주오스코서 개막…62개 기업 참가이연희 의원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특위' 충북 대표 위원 선임충북도, SK하이닉스·셀트리온 투자 지원 TF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