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한화 8라운드 79순위·박세준 키움 5라운드 41순위왼쪽부터 세광고 이준호·박세준.(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관련 키워드세광고이준호박세준KBO신인드래프트임양규 기자 충북 추석 보름달 보기 어렵다…25일 밤 '비소식'충북 경찰 1명당 성범죄자 492명 관리…전국서 6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