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설비 반소 3300만원 재산피해…인명피해 없어세종 전의산단 화재. (세종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2026.9.19/뉴스1관련 키워드세종전의산단화학업체화재장동열 기자 속리산·월악산 등 충북 국립공원, 가을 산행 나들이객 북적세종시장·민주당 "대통령의 경제수도 서울·행정수도 세종 발언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