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여기서 어떻게 타라고"…단양 MTB파크 곳곳이 위험

'밥그릇 엎어 놓은 듯한' 트랙 정상 페달과 맞닿아 사고유발
자전거 전문가 "운행 자체가 불가한 수준…넘어지면 큰 부상"

본문 이미지 - 단양군 영춘면 펌프 트랙경기장에서 자전거 페달이 트랙 정상 부근(폭 20㎝ 안팎)에서 닿는 모습. 2026.9.15/뉴스1 손도언 기자
단양군 영춘면 펌프 트랙경기장에서 자전거 페달이 트랙 정상 부근(폭 20㎝ 안팎)에서 닿는 모습. 2026.9.15/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밥 그릇 엎어 놓은 것같은 단양군 영춘면 펌프 트랙 경기장. 2026.9.15/뉴스1 손도언 기자
밥 그릇 엎어 놓은 것같은 단양군 영춘면 펌프 트랙 경기장. 2026.9.15/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국제 인증을 받은 제천의 펌프 트랙 경기장이 모래로 설계돼 있다.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국제 인증을 받은 제천의 펌프 트랙 경기장이 모래로 설계돼 있다.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