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엎어 놓은 듯한' 트랙 정상 페달과 맞닿아 사고유발자전거 전문가 "운행 자체가 불가한 수준…넘어지면 큰 부상"단양군 영춘면 펌프 트랙경기장에서 자전거 페달이 트랙 정상 부근(폭 20㎝ 안팎)에서 닿는 모습. 2026.9.15/뉴스1 손도언 기자 밥 그릇 엎어 놓은 것같은 단양군 영춘면 펌프 트랙 경기장. 2026.9.15/뉴스1 손도언 기자 국제 인증을 받은 제천의 펌프 트랙 경기장이 모래로 설계돼 있다.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단양 펌프트랙제천시제천 펌프트랙손도언 기자 단양군, 수변로 '도전6길' 일방통행로 지정…본격 시행[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5일, 화)…초가을 날씨, '안개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