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범행 수법 불량, 일부 피해자와 합의 못해"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연애빙자사기로맨스스캠임양규 기자 청주시 활성화재단, 임기 2년 차기 대표이사 공개 모집청주 자원순환시설 화재…기숙사 직원 12명 긴급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