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보전운동본부, 하천 훼손 현장 확인…하천법 개정 공론화 필요충북 영동군 초강천 일대 사금 채취 장면.(대청호보전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사금 채취꾼들이 채취 장비를 실어 나르는 트럭.(대청호보전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동군사금채취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관련 기사"하루 3돈 채취" 사금채취 열풍에 '붐비는 계곡'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