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어상천면 심곡리의 한 들녁에서 붉은 수수가 익어가고 있다. 2026.9.8/뉴스1 손도언 기자 수수밭 곳곳에 세워진 모형으로 만든 '종이 독수리'가 새를 쫓고 있다. 2026.9.8/뉴스1 손도언 기자 단양군 어상천면의 가을배추. 2026.9.8/뉴스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단양군어상천면가을 들녘손도언 기자 단양군, 수학여행 경비 '1인당 125만원' 첫 지원…150명 혜택단양군 박영수 주무관 헌혈 300회…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