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단체 활동 승진가산점' 부활…충북 교원단체 집단 반발

"현장 교원 90% 이상 반대, 단체협약 위반…즉각 백지화하라"
충북교육청 "지도 자율적 참여가 원칙 어떠한 강제성도 없다"

본문 이미지 - 전교조 충북지부와 충북교사노가 8일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소년단체활동 승진가산점 도입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2026.9.8 엄기찬 기자
전교조 충북지부와 충북교사노가 8일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소년단체활동 승진가산점 도입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2026.9.8 엄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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