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면 인구 90명 늘어…오리 전문식당 등 잇단 개업옥천군 군서면 하동리에 개업한 오리 전문식당을 찾으면 무료로 자전거를 이용해 동네 한바퀴를 탐방할 수 있다.(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옥천군농어촌기본소득장인수 기자 영동군, 내달 15일까지 산불방지 비상 체계 가동옥천군, 15명 청소년위원 위촉…"복지 증진 방안 모색"관련 기사옥천군의회, 농어촌기본소득 법제화·국비 확대 건의안 채택한발 앞서 나가는 옥천군…농어촌기본소득, 지역 관광 연계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7일, 화)'우리 함께 살아요'…황규철 옥천군수 주민 연극 특별출연옥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사용처 확대…면 지역 주민 5→7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