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충북개발공사남해안수해이재민특별성금김용빈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주도 성장전략 제시윤희근 전 경찰청장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국수본 이첩 몰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