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 이전에 성무비행장은 그대로10만 서명운동 시작…청와대 등 전달 계획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주민으로 구성된 '성무비행장 이전 비상대책위원회'가 20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있다. 2026.8.20./뉴스1강범원 성무비행장 이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0/뉴스1관련 키워드공군사관학교성무비행장국군사관학교임양규 기자 교직원 21명에 수백차례 욕설·고성 전화 건 학부모 법정구속청주시 공공건축 방향 모색…민간전문가 성과 공유 심포지엄관련 기사황영호 충북도의원 "공군사관학교 이전 계획 원점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