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아이들과 부모, 완쾌해 행복한 가정 바라"충북경찰청 과학수사계 이현주 경사와 고 송지윤 양.(충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현주 경사의 세 번째 모발 기부.(충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이현주경사모발기부머리카락기부임양규 기자 청주시, NH농협은행 충북영업부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SK하이닉스, 청주시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에 6600만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