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아이들과 부모, 완쾌해 행복한 가정 바라"충북경찰청 과학수사계 이현주 경사와 고 송지윤 양.(충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현주 경사의 세 번째 모발 기부.(충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이현주경사모발기부머리카락기부임양규 기자 이재영 증평군수, 자서전·딸기 선물세트 제공 혐의 불구속 송치술 마시고 오토바이 몰다 가드레일 '쾅', 40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