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치권·시민사회단체 비판 이어져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이 5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는 뇌물 수수 혐의로 실형을 선받은 박병국 전 경무관의 대외협력특별보좌관 내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충북도박병국대외협력특별보좌관국민의힘시민사회단체인사중단김용빈 기자 충북도,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 공모 선정 국비 24억 확보충북도 '창업·안심·균형·문화·실용특별도' 추진 …100대 공약 확정관련 기사신용한 충북지사, '뇌물 전과' 박병국 임용 강행…비판 여론 확산(종합)신용한 충북지사 '뇌물 전과' 박병국 보좌관 임용…비판 거세져충북도 보좌관 내정 경무관 '뇌물 전과에 업무방해' 전력까지충북시민단체 "충북도 뇌물수수 특보 임용 중단해야"(종합)충북참여연대 "충북도, 뇌물수수 특보 임용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