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연세대서 '모두의 토론회'…10일까지 참가 신청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해야 할까요?'를 주제로 열린 모두의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모두의 토론회는 국민과 전문가가 정책 현안을 토론하고 숙의를 거쳐 정책 결정에 의견을 반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토론회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국민 200명이 참여했다. 2026.7.26 ⓒ 뉴스1 이광호 기자한지명 기자 전기레인지 화재 2년새 24% 증가…10건 중 9건은 '부주의'추석 연휴 앞두고 코레일·주민등록 등 16개 시스템 점검…장애 복구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