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영동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옥천경찰서옥천군교통사고충북교통사고장예린 기자 말다툼 아들 흉기 위협…60대 아버지 불구속 입건영동 콘크리트 제조공장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기계에 끼여 사망관련 기사충북경찰청 간부 만취 운전하다 가드레일 '쾅'…직위해제충북 마라톤대회서 화물차 치인 20대…연명치료 21일째 끝내 숨져"장애인 차별 vs 안전 최우선"…옥천군·대전척수장애인협 입장차"신호등 보느라 사람 못봤다" 마라톤선수 친 80대 운전자 입건마라톤선수 친 80대 "신호등 보느라 사람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