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억원 풀리는 안남면 33곳→44곳…공판장 등 매출 늘어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후 충북 옥천의 면지역 상권이 변하고 있다. 사진은 새롭게 단장한 안남공판장.(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옥천군농어촌기본소득장인수 기자 '신비의 광석' 산업화 진전…영동군 일라이트 클러스트 조성사업 순항보은서 내달 6~10일 추계 전국 중·고 겸 초등 육상경기대회관련 기사신청사·농어촌도로·산불센터…황규철 옥천군수, 도비 32억 확보 총력식품 사막화+기본소득 해소…옥천자활센터 이동장터 "좋아유"[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7일, 월)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성공 모델 실현…선택과 집중[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5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