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억원 풀리는 안남면 33곳→44곳…공판장 등 매출 늘어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후 충북 옥천의 면지역 상권이 변하고 있다. 사진은 새롭게 단장한 안남공판장.(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옥천군농어촌기본소득장인수 기자 "함께 뛰며 더 큰 희망"…보은 초교 11곳 어울림 운동회"보은의 매력 담아주세요" 유튜브 영상 공모전…대상 100만원관련 기사"농어촌 기본소득 위력"…옥천군에 2030 창업 붐"착한가격업소 이용 혜택"…옥천군 향수OK카드 캐시백 17% 지급옥천군 민선 9기 공약 청사진 공개…90개 사업 7549억 투입[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바로바로 사용해 주세요"…옥천군 기본소득 미사용액 353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