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억원 풀리는 안남면 33곳→44곳…공판장 등 매출 늘어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후 충북 옥천의 면지역 상권이 변하고 있다. 사진은 새롭게 단장한 안남공판장.(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옥천군농어촌기본소득장인수 기자 2025년까지 짓겠다던 옥천 혈액제제센터…건립 보류에 사업 '안갯속''직원 명찰 패용 지시' 커지는 파장…옥천군의회·공무원노조 공방 격화관련 기사옥천군의회, 농어촌기본소득 법제화·국비 확대 건의안 채택한발 앞서 나가는 옥천군…농어촌기본소득, 지역 관광 연계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7일, 화)'우리 함께 살아요'…황규철 옥천군수 주민 연극 특별출연옥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사용처 확대…면 지역 주민 5→7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