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부인 "정 의원 당 대표실서 근무하는 꿈 꿨다"조상호 시장 환담 "대표 되면 행정수도특별법 바로 착수"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오른쪽서 세번째)가 28일 오전 세종시 산울동 은하수공원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묘역에서 묵념하고 있다. / 뉴스1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왼쪽)가 28일 세종시청에서 조상호 시장으로부터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건의서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정청래민주당당대표이해찬묘역장동열 기자 '2026 한글 상품 박람회' 10월 9~11일 세종중앙공원서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8일, 화)관련 기사민주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당권주자들 당심 공략 총력金, 李고향서 "물 보탤것"·鄭 "李와 합 잘 맞아"·宋 "선거 안이했다"(종합)金, 李고향서 "물 보탤것"·鄭 "檢개혁 완수"·宋 "변화않으면 큰일"정청래 "李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이해찬·부모 묘소 찾아(종합2보)정청래 "李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나"…이해찬 묘역 참배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