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충주포럼, 교통대 혁신전략 거버넌스 구성 제안지역사회, 교통대 경쟁력 강화 방안 '함께 고민해야' 지난 15일 교통대 원룸상가번영회 관계자가 교통대 앞에서 통합 반대를 외치고 있다.2026.7.15/뉴스1 ⓒ 뉴스1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대교통대글로컬대학무산경쟁력윤원진 기자 육가공 100년 난제 풀었다…등심 지방 잘라내는 AI 로봇 '화제''충주시립택견단 성희롱·집단따돌림' 고발…경찰 들여다본다관련 기사교통대 통합반대위 "이동석 시장은 절박한 외침에 응답해야"한국교통대 교직원 "재정지원 없는 통합 추진 중단하라"한국교통대학교 "글로컬대학 평가와 통합 추진은 별개"'글로컬 평가 이의신청 기각'…충북대·교통대 통합 무산 위기충북대·교통대, 글로컬대학 지정 취소 위기에 이의신청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