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자살 실패 후 아내 부탁에 범행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골수암살해촉탁살인임양규 기자 하이패스로 충북 여행하고 커피도 받고…200명에 쿠폰충북·세종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22일 아침 제천 0도, 음성 1도관련 기사"골수암 아내가 원했다" 생활고 끝 살해…60대 징역 10년 구형